우리 반에서 학생 작가가 탄생하기까지
교사의 관찰과 AI의 제안, 그리고 교사의 선택이 만난 자리에서 아이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이 됐습니다.
이이혜정딩코클래스 대표2026.06.155분
딩코클래스의 진짜 힘은 창작 동화나 리포트 기능이 아니라, 교사와 AI가 함께 수업을 굴려가는 협업 루프에 있습니다.
선생님이 아이의 관심사를 관찰해 AI와 의논하고, 여러 제안 중 우리 반에 맞는 방향을 선생님이 고릅니다. 그 선택이 다음 수업의 이야기 소재가 되죠. 이 루프가 반복되면서 아이의 이야기는 점점 자기다워집니다.
그렇게 한 학기가 지나면, 흩어져 있던 장면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입니다. 쇼케이스에 오른 학생 작가의 책은 이 협업 루프가 남긴 현장의 자산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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